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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락앤락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운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활동이 대학생 친환경 서포터즈다. 친환경 및 자원순환 가치 전파를 위해 지난 2013년에 창단된 친환경 대학생 서포터즈 ‘그린메이트 26기’가 최근 발대식을 가졌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락앤락 본사에서 진행된 금번 그린메이트 발대식은 그린메이트 20여명과 그린메이트 매니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환영사를 시작으로 락앤락 회사 소개, 그린메이트의 히스토리와 성과, 향후 활동 계획 등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락앤락 안성일 전무는 환영사를 통해 “그린메이트로서의 여정이 단순한 활동을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의미 있는 움직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린메이트 26기는 약 3개월간 운영된다. 락앤락의 다양한 제품을 활용해 매주 친환경 미션을 수행하는 것이다.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 사용을 독려하는 용기내 챌린지 등을 통해 에코 라이프를 실천하며 오는 5월에는 첫 외부 활동으로 플로깅을 진행할 예정이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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