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컴투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컴투스프로야구’의 2026 시즌 개막 캠페인 영상 시리즈가 공개 5일 만에 통합 조회수 3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올해 KBO 리그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야구의 주인공은 너야!’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선수뿐 아니라 관중석의 팬까지 야구의 주인공으로 조명하는 메시지를 담아 개막 시즌 특유의 현장성을 함께 부각했다.

영상은 ‘개막편’과 ‘10개 구단편’으로 구성됐다. 구단별 대표 선수의 서사와 팀 정체성을 반영한 연출을 통해 팬층별 공감대를 끌어올렸고, 실제로 유튜브 개막 캠페인 영상도 빠르게 조회수를 늘리고 있다.

컴투스는 캠페인 영상 외에도 야구 전문 ‘더그아웃 매거진’ 협업, KIA 타이거즈 팬북, 구단별 유튜브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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