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데브시스터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데브시스터즈(194480)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함께 지난 27일 오픈한 ‘쿠키런 in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바다모험전’을 오는 6월 7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쿠키런 IP를 활용해 아쿠아리움 공간을 한국 전래동화 속 용궁 콘셉트로 꾸민 체험형 전시다.

아쿠아리움 입구와 지하 1층, 2층에 걸쳐 총 9개 존이 마련됐으며, 용감한 쿠키 대형 에어벌룬과 포토존, 컬러링 체험존 등이 운영된다.

메인 수조를 활용한 ▲신비로운 용궁의 입구와 ▲빛나는 해파리 정원 ▲비밀 물결통로 등 테마 공간도 함께 선보였다.

오픈 첫 주말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 유입이 이어졌고, 용감한 쿠키와 바다요정 쿠키의 그리팅과 거리 공연, 포토 타임에도 방문객이 몰렸다. AR 스탬프 투어도 호응을 얻었다.

데브시스터즈는 소진된 랜덤 키캡 키링 상품의 재입고와 함께 추가 협업 굿즈인 ‘랜덤 금속 뱃지’를 4월 초 공개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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