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SOOP)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SOOP(067160)이 30일부터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진행되는 ‘ASL 시즌21’ 24강 2주차 경기에 돌입한다.

ASL 시즌21은 Google Play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는 SOOP의 대표 오리지널 e스포츠 리그다.

지난 1주차 경기에서는 정윤종, 조기석, 최호선, 김태영, 조일장, 윤수철 등 6명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30일 오후 7시 열리는 D조 경기에는 이재호, 김윤환, 김지성, 박성균이 출전한다. 31일 오후 7시 E조에서는 유영진, 임진묵, 이영호, 이영웅이 맞붙는다. 특히 테란 4명이 몰린 E조에서는 ‘최종병기’ 이영호의 복귀전이 예정돼 있다.

4월 1일 오후 7시 열리는 F조에는 도재욱, 신상문, 김명운, 이제동이 출전한다. 이번 F조는 ‘죽음의 조’로 꼽히며 ‘폭군’ 이제동의 경기력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4강을 통과한 12명은 시드권자인 박상현, 장윤철, 김택용, 황병영과 함께 16강에 합류한다.

16강 조지명식은 4월 6일 진행되며, 경기는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유관중으로 열린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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