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게임주 하락…모비릭스↑·데브시스터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올클래스 MMORPG ‘로드나인’의 신규 성장 가속 서버 ‘디나페리’를 지난 27일 열었다.
디나페리는 지난해 9월 ‘가르바나’ 서버 오픈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규 서버로, 빠른 캐릭터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마일게이트는 디나페리 서버에 필드 및 월드 보스 드롭 보상 개선과 PvP 패널티 완화, ‘격전의 탑’ 중급·상급 구역 단계적 개방 등 기존 서버와 다른 시스템을 적용했다.
신화 및 일부 전설 등급 아바타와 아티팩트는 제외해 성장 격차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설계했다.
이번 서버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는 푸시, 레벨 달성, 미션, 출석, 서버 전용 이벤트 던전, 장비 강화 페스티벌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