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김영규 여수시장 예비후보가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정책 발굴에 나섰다.
김영규 예비후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해법을 시민과 함께 모색하기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받는다.
이번 공모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시정에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김 예비후보측 관계자는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경기 침체와 산업 구조 변화 속에서 시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연결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단순 제안 접수를 넘어 실제 시정 반영을 목표로 하는 ‘시민 주도형 정책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시정에 반영하는 참여 정치 실현 의지를 분명히 했다.
김영규 예비후보측은 “행정이 모든 답을 갖고 있던 시대는 지났다”며 “현장에서 살아가는 시민의 경험과 아이디어가 가장 현실적인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작은 불편 하나, 변화에 대한 바람 하나라도 좋다”며 “시민 여러분의 참여가 곧 여수를 바꾸는 시작인 만큼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 서순곤 기자(nsp1122@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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