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펄어비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27일 코스피(-0.40%)와 코스닥(+0.43%)이 서로 엇갈린 가운데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4.48%)은 상승했다. 업종 내 상승 종목은 23개, 하락 종목은 7개였다.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펄어비스(263750)였다.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보다 15.75%(8000원) 오른 5만8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펄어비스는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또 크래프톤(+5.38%), 플레이위드(+4.00%), 시프트업(+3.86%), 위메이드(+3.82%), 미투온(+3.65%), 넥슨게임즈(+3.35%), 넵튠(+3.20%) 등이 상승했다.

반면 데브시스터즈(194480)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데브시스터즈는 전일 대비 6.86%(2400원) 내린 3만2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데브시스터즈는 전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 카카오게임즈(-1.64%), 썸에이지(-1.00%), 모비릭스(-0.84%), 엠게임(-0.78%), 고스트스튜디오(-0.24%), 네오위즈홀딩스(-0.21%) 등이 하락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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