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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KBO 리그 개막을 맞아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6’(컴프야2026)의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현실 야구와의 접점을 높인 신규 콘텐츠 추가와 시스템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새로 추가되는 ‘Live 퍼즐’은 라이브 선수를 등록해 보드를 완성하는 방식의 콘텐츠다. 데일리·위클리·하프 보드로 구성되며, 전력 강화 아이템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판타지 라인업과 승부 예측도 실제 경기 결과 연동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손질했고, 랭킹 보상도 상향했다.
중계 연출도 강화했다.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권성욱 캐스터를 새롭게 합류시키며 경기 몰입감을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팀 전력 스텝업’ 이벤트도 시작하고 시즌 개막 기념 보상도 마련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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