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자회사 데브캣에서 개발한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의 서비스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메인 스토리 ‘여신강림 4장 외전: 창백한 메아리’를 선보이고, 신규 심층 던전 ‘바리 2광구’를 추가한다.

레이드 ‘화이트 서큐버스’와 필드보스 크라마의 난이도는 ‘매우 어려움’까지 확장한다.

기존 클래스의 무기 힘을 연계해 새로운 클래스 육성을 돕는 ‘숙련 연계 시스템’과 신규 ‘★8 전설 룬’ 6종도 함께 적용한다.

이와 함께 각 룬에 대한 다른 이용자 평가를 확인할 수 있는 ‘모험가 의견’ 시스템을 도입하고, 전투·마을 지역별 펫 분리 설정, 펫 의상 염색, AR 촬영 모드 등 편의성과 커스터마이징 기능도 강화한다.

넥슨은 1주년 기념 ‘1주년 페스티벌’도 연다. 신규 이용자를 위한 첫 신규 서버 ‘몰리’도 연다.

이외 오프라인 연계 상품도 선보인다. 넥슨은 4월 6일 오전 11시 ‘갤럭시 S26 울트라 마비노기 모바일-나오 액세서리 에디션’을 출시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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