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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신작 ‘몬길: STAR DIVE’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오는 4월 8일 진행한다.
이번 쇼케이스는 4월 15일 글로벌 정식 출시에 앞서 인게임 주요 정보를 공개하고 이용자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게임의 배경인 세계관 ‘벨라나’를 비롯해 전투 시스템과 몬스터 테이밍 등 핵심 콘텐츠가 상세히 소개될 예정이다.
해당 신작은 2013년 출시된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캐릭터 연출과 3인 파티 기반의 실시간 태그 플레이가 특징이다.
넷마블은 오는 12일까지 크리에이터와 이용자가 혜택을 공유하는 ‘넷마블 파트너 크리에이터 플러스’ 사전 모집을 진행하며 이용자 참여형 환경을 조성한다.
현재 글로벌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며, 이번 쇼케이스 관련 세부 정보는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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