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3659.T)이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팀 기반 FPS 게임 ‘더 파이널스’의 신규 시즌10 ‘판타지 리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시즌의 핵심인 신규 아레나 ‘별빛 골짜기(Village)’는 중세 판타지를 테마로 울창한 숲과 마을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을 제공한다.

목재와 석조 건물이 특징인 중세 유럽 마을의 정취를 담아 기존의 미래지향적인 배경들과 매력을 선사하며, 관객석 또한 테마에 맞춰 새단장했다.

콘텐츠 확충을 위해 보통 체형 전용 주특기인 ‘충격파’와 석궁 무기 ‘키메라-XB’, 설치형 공중 플랫폼 가젯 ‘호버 패드’를 새롭게 도입해 이용자의 전략적 선택지를 넓혔다.

이용자 경험(UX) 개선을 위한 시스템 개편도 병행됐다. 컨트롤러 조작 안정성을 높이고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새롭게 도입했으며, 매치 다시보기 기능에 핵심 정보와 유용한 데이터를 보강해 심층적인 경기 분석이 가능하도록 고도화했다.

또 기사 갑옷과 주술사 의상 등 시즌 테마를 반영한 다채로운 코스메틱 아이템이 포함된 신규 배틀패스도 함께 선보였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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