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독자 처방·차별화된 기술로 소비자 헬스케어 혁신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젝시믹스(337930)가 러닝부터 짐까지 맨즈 카테고리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목표는 ‘육각형 덱스’로 완성이다. 모델 덱스의 건강한 이미지로 소비자 공감 이끌어 남성 라인을 확장하겠다는 것이다.
젝시믹스는 지난 1월 공개한 ‘Own your run’ 캠페인을 시작으로 3월 후속 캠페인 ‘Own your strength’까지 연이어 선보였다. 이를 통해 러닝, 애슬레저, 짐웨어를 아우르는 폭넓은 남성 라인업을 강조하겠다는 계획이다.
소비자들은 '덱스의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 브랜드와 찰떡이다'라며 브랜드 메시지에 깊은 공감을 표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젝시믹스의 이번 모델 선정이 단순한 인지도 활용을 넘어선 ‘전략적 선택’이라고 분석할 정도다. 특히 피트니스부터 러닝, 스윔, 골프, 이너웨어까지 카테고리를 넓혀온 젝시믹스의 ‘다양성’은 하나의 이미지로 규정되지 않는 덱스의 페르소나와 조화를 이룬다.
젝시믹스는 앞으로도 덱스와 함께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남성 애슬레저 및 퍼포먼스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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