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김정태 기자 = 인기 대작 DVD 영화가 새학기를 맞아 대거 출시된다.
워너홈비디오코리아(대표 이현렬, 이하 워너홈)는 대작 위주의 타이틀과 인기 미드, 최신 흥행작과 더불어 출시 요청이 쇄도했던 인기 박스 세트를 3월 새 학기를 맞아 출시한다.
출시작은<아버지의 깃발>,<300>,<포세이돈>,<시리아나>,<트로이>,<태양의 제국>,<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벤허> 등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은 대작 타이틀들.
이들 작품들은 2개의 디스크로 구성돼 스페셜 피쳐를 포함하고 있다.
1개의 DVD로 구성된 타이틀은 <라스트 사무라이>,<퍼펙트 스톰>,<비욘드 포세이돈 어드벤처 DE>,<바람과 함께 사라지다>,<프레스티지>와 같은 인기 작품들로 3월 7일부터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모두 9900원이다.
영화 팬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오션스 트웰브>,<배트맨 비긴스>,<콘스탄틴>,<쇼타임>,<파이어 월>,<캣우먼>,<테이킹 라이브즈 : 감독판>,<지옥의 영웅들>,<슈팅히어로주아나>,<아이즈 와이드 셧>,<고스트쉽>,<빅 바운스>,<제일 하우스 록>,<애널라이즈 디스>,<배트맨2>,<행복한 비밀>,<애니 기븐 선데이>,<크로우>,<용쟁호투 SE>,<슈퍼맨 리턴즈>와 같은 베스트 영화 4개의 타이틀을 골라서 2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워너홈은 콜렉터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드와 특별 박스 세트도 선보인다.
드라맥스에서 최고 인기를 누렸던 <두 남자와 1/2>시즌 1, 미드 골수 팬들의 최고 추천작인 <내사랑 레이몬드> 시즌 6,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슈퍼맨의 청년기를 다룬 <스몰빌> 시즌 6 등을 출시했으며 제2의 ‘비버리힐즈의 아이들’이라 불렸던 <오렌지 카운티>의 각 시즌(1~4) 등을 오는 7일 출시할 예정이다.
특별 박스 세트도 3월 14일 출시가 된다. <얼티밋 매트릭스 콜렉션>, 클린튼 이스트우드 감독의 대작으로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를 유일하게 만나볼 수 있는 <아버지의 깃발,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박스 세트, 미드 팬들의 영원한 바이블이자 스테디셀러인 <프렌즈 풀 패키지> 등을 특별할인해 판매한다. <반 고흐>도 9900원에 할인판매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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