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과 에이블게임즈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가 PC 버전 베타 서비스를 26일 시작했다.

PC 버전은 메이플 키우기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계정 연동을 통해 기존에 보유한 캐릭터를 PC에서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베타 서비스는 국내에 먼저 적용되며, 넥슨은 추후 글로벌 환경에도 PC 버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회사는 크로스 플랫폼 지원을 통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메이플 키우기 PC 버전 베타 서비스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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