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모바일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모바일’(던파모바일)에 신규 레이드 ‘침식의 시로코’를 26일 추가했다.

침식의 시로코는 85레벨 캐릭터로 참여할 수 있는 최상위 콘텐츠다. 최대 6명이 협력해 3단계 던전을 공략하는 구조로, 공략 순서에 따라 보스 몬스터의 패턴이 달라지는 점이 특징이다.

레이드 클리어 시에는 ▲침식의 시로코 무기 장비를 비롯해 ▲침식의 잔향 등 신규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관련 재화는 시로코 무기 제작이나 장비 옵션 변경 등에 활용된다.

넥슨은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공식 사이트에는 넥스트 하이웨이 등 4주년 기념 이벤트가 안내돼 있으며 성장 지원과 추가 보상 제공이 포함됐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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