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그라비티 게임 비전)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그라비티(GRVY)의 홍콩 지사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이 MMORPG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을 26일 한국과 대만·홍콩·마카오, 동남아시아 지역에 정식 서비스했다.

이 게임은 PC와 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서비스된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은 월간 패스 중심의 운영 구조를 앞세워 실력과 전략 중심의 플레이 환경을 지향하는 것이 특징이다. 원작의 세계관과 직업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성장 시스템을 간소화해 플레이 타임과 전반적인 편의성을 높였다.

GGV는 정식 론칭과 함께 전승 2차 직업을 공개했고, 스탯 격차를 줄여 직업 간 밸런스를 조정했다. 던전 파밍을 통한 핵심 자원 획득 구조와 낙원섬 탐색, 도시 응원 등 교류형 콘텐츠도 함께 선보였다.

그라비티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피드백을 수렴해 반영해 왔으며, 정식 출시 이후에도 이벤트와 쿠폰 제공 등을 순차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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