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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FC온라인(개발 EA 코리아 스튜디오)에서 중·고등학생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엪온 자율학습’을 26일 시작했다.
이번 이벤트는 4월 29일까지 학교 대항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중·고등학생 이용자는 FC온라인 플레이 미션을 통해 포인트를 획득하고, 누적 포인트에 따라 학교별 순위 경쟁을 벌이게 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기준에 따라 기부금으로 환산되며, 최종 기부금은 전국 랭킹 1위 학교 이름으로 청소년 공익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넥슨은 이를 통해 10대 이용자의 게임 플레이 경험을 확대하고, 학교 단위 참여를 기부와 연결해 선한 영향력을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참가자에게는 첫 등록 보상과 누적 포인트 보상, 최종 순위 보상도 제공한다.
전국 1위부터 3위 학교에는 전교생 간식을 지원하고, 지역별 1위 학교 전교생과 전국 상위 이용자에게는 넥슨캐시를 지급한다.
넥슨은 FC온라인이 올해 전국소년체육대회 e스포츠 종목으로 단독 채택되는 등 10대 청소년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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