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데브시스터즈(194480)의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오늘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에서 개발한 모바일 배틀 액션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를 정식 서비스한 것.

데브시스터즈는 소폭 하락 출발하다 오후 들어서면서 하락폭이 커졌다. 데브시스터즈는 13시 25분경 현재 전일대비 13.25%(5350원) 하락해 3만4700원에 거래중이다.

게임 출시로 인한 재료소멸 등의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특유의 캐주얼한 액션에 실시간 PvP 대전 요소를 결합한 게임이다.

출시 시점 기준으로 20종의 쿠키와 6개 전투 모드를 제공하며, 3대3 팀전인 캐슬브레이크·젤리레이스·노움배틀·드랍더비트·스매시파이트와 개인전 모드 와일드로얄을 지원한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한국어·영어·일본어를 지원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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