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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SOOP(067160)이 공용 쿠킹 스튜디오 ‘용식당’을 열고 먹방·쿡방 콘텐츠 확장에 나선다.
용식당은 촬영 공간과 장비 부담을 낮춰 스트리머들이 요리 콘텐츠를 보다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스튜디오다.
용식당은 27일부터 운영된다. 스트리머는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고, 일반 이용자는 4월 9일부터 현장을 방문해 스트리머가 만든 음식을 맛보고 소통에 참여할 수 있다.
SOOP은 스튜디오 오픈과 함께 자체 제작 메뉴 ‘숲불짬뽕’을 선보이고, 이를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 ‘완뽕 챌린지’도 운영한다. 제한 시간 내 완식에 성공하면 기록에 따라 랭킹이 집계된다.
첫 콘텐츠는 27일 오후 1시에 진행된다. 스트리머 감스트와 크루 멤버들이 참여해 용식당 공간과 메뉴, 참여 방식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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