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컴투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2026 KBO 리그 개막을 맞아 ‘컴투스프로야구V26’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선수 카드 추가와 경기 연출 강화,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실제 야구에 가까운 플레이 경험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바람의 손자’ 이정후의 2022년도 골든글러브 선수 카드가 ‘골든글러브 1차 교환 시스템’에 등록됐고, 모든 이용자에게 1차 교환 기회가 다시 제공된다.

경기 연출도 강화됐다. 이대형 해설위원과 김민수 캐스터가 새롭게 합류했고, 체크스윙 상황에서 비디오 판독이 진행되는 연출이 도입됐다.

문현빈, 이종범, 박용택, 나바로의 전용 ‘노다웃 홈런’ 장면과 롯데 자이언츠 응원가도 추가해 현장감을 높였다.

시스템 측면에서는 선수 카드 스킬 최대 레벨이 기존 8에서 10으로 확대됐고, 신규 메이저 스킬 ‘좌타 해결사’와 ‘선봉장’도 적용됐다.

이와 함께 최대 20명까지 등록 가능한 친구 시스템과 각성 잠재력 재설정 결과 비교 기능도 더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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