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엔씨소프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가 PC 온라인 MMORPG ‘리니지 리마스터’의 신규 업데이트 ‘아지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리니지 이용자는 25일 정기점검 이후 아지트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혈맹의 보금자리이자 화합의 장인 ‘아지트’를 콘셉트로, 언제든 돌아올 수 있는 베이스캠프 같은 게임을 지향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사전예약 참여 이용자에게는 특전 쿠폰이 지급되며, 신규 이용자용 ‘검사의 장비 보급품 상자’와 캐릭터 성장 부스팅 아이템으로 구성된 ‘검사의 성장 보급품 상자’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장비 보급품 상자에는 75레벨부터 89레벨까지 사용할 수 있는 ▲검사의 훈련 반지와 ▲+7 영웅 등급 무기 및 방어구가 포함된다.

성장 보급품 상자에서는 ‘검사의 신화 큐브’를 받을 수 있으며, 특화 서버 이용자에게는 ‘검사의 전설 큐브’가 제공된다.

엔씨소프트는 25일 저녁 8시 생방송 ‘스포일러 TALK 아지트’를 통해 업데이트 상세 내용도 공개했다.

방송에서는 검사 클래스 리부트와 테베라스 균열, 시그니처 복구 쿠폰, 올 클래스 체인지, 미니게임 등 주요 업데이트와 이벤트가 함께 소개됐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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