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을 맞아 신규 직업 ‘흑화랑’의 티저 영상을 26일 공개했다.

‘흑화랑’은 4월 2일 신규 지역 ‘신라’와 함께 업데이트될 예정인 직업으로, 근거리와 원거리를 넘나드는 연계 전투를 특징으로 한다.

티저 영상에서는 화랑의 의지를 계승한 ‘흑화랑’이 ‘환두대도’와 ‘각궁’을 활용하고, 마고의 힘 ‘현월’로 다수의 적을 상대하는 모습이 담겼다.

넥슨은 이와 함께 바람의나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0주년 기념 디지털 굿즈도 공개했다.

도트 그래픽 일러스트와 30주년 기념 일러스트, ‘흑화랑’ 일러스트 등을 굿노트, 워치페이스, 월페이퍼 형태로 선보였다.

회사는 4월 2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지역 ‘신라’와 신규 직업 ‘흑화랑’을 비롯해 9차 승급, 최대 레벨 949 확장, 신규 5단계 레이드 2종, 신규 전설 장비 ‘브리트라’, 주간 협동 콘텐츠 ‘괴력난신’ 등을 추가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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