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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LG전자(066570)가 미국 뉴욕 백화점 ‘쁘렝땅’에서 올레드 TV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쁘렝땅 백화점 오픈 1주년 기념전의 일환으로 현지시간 4월 27일까지 열린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꽃’을 테마로 한 작가 4명의 디지털 아트를 선보인다. 전시에는 ‘LG 올레드 G5 에보’와 세계 최초 투명·무선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T’가 활용된다.
회사는 전시와 함께 webOS 기반 아트 콘텐츠 서비스 ‘LG 갤러리 플러스’에 쁘렝땅 특별관도 운영한다.
이용자는 이번 전시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의 디지털 아트 30점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LG 갤러리 플러스의 전체 콘텐츠 수는 최근 5000개를 넘어섰다.
LG전자는 TV를 디지털 액자처럼 활용하는 아트 마케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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