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가 MMORPG ‘레이븐2’에 신규 지역 ‘발튼’ 등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발튼은 변질된 신앙으로 타락한 제국 콘셉트의 서대륙 지역으로 ▲리네비타 ▲시그룬드 ▲에렌파드 ▲라츠베트 등 4개 지역 14개 사냥터로 구성됐다.

이용자는 75레벨 이상부터 발튼 관련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발튼 사냥터에는 신규 필드 보스 ‘타오르는 증오 바르가스’가 추가됐으며, 처치 시 전용 헤븐스톤 ‘자이언트 스매쉬’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성장 시스템 ‘무기 공명’도 도입했다. 무기 공명은 혼돈의 주화 교환, 상점 상품 구매, 골드 소환 등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발튼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14일 출석을 통해 총 110회 소환서를 지급하며, 오는 4월 8일 새벽 5시까지 발튼을 포함한 일부 지역에는 사냥과 성장 버프가 적용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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