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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컴프매 LIVE 2026, 개발 에이스프로젝트)에서 2026 KBO 리그 개막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 시즌부터는 실시간 경쟁 콘텐츠인 ‘시즌 모드’가 도입됐다. 10개 팀 이용자가 하나의 리그에서 실시간 순위를 겨루며, 사전 제출한 라인업을 바탕으로 경기가 자동 진행된다.
시즌 모드는 페넌트레이스부터 포스트시즌까지 실제 야구와 유사한 일주일 단위 일정으로 운영된다. 두 개 팀을 동시에 운영해 성과를 합산하는 방식도 적용해 전략성을 높였다.
실제 경기 기록과 연동한 ‘2026 라이브 콘텐츠’도 선보인다. 이용자는 경기 결과와 선수 성적을 예측해 포인트를 얻고, 해당 포인트로 ‘2026 라이브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
시즌 개막 기념 ‘컴프매 2026 무료 페스타’도 진행한다. 접속 보상과 무료 시즌 패스를 통해 최대 30일 동안 선수 카드 260장과 원하는 프라임 선수 카드 등을 받을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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