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상반기 자사주 추진…2년 연속 실적이 배경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펄어비스(263750)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판매량이 출시 4일 만에 300만장을 돌파하며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는 24일 오후 7시 공식 SNS를 통해 판매 소식을 공개했다.
붉은사막은 24일 기준 스팀 글로벌 이용자 평가에서 ‘대체로 긍정적’, 영어권에서는 ‘매우 긍정적’을 기록했다. 플레이 가능 플랫폼은 PS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 에픽게임즈 스토어, ROG Xbox Ally다.
주가도 반등했다. 25일 오후 12시23분 기준 펄어비스 주가는 전일 대비 9700원 오른 5만400원으로 27.52% 상승했고, 장중 5만2300원까지 올랐다. 오후 2시 현재는 5만원에 거래중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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