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임직원들의 AI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한 직군별 AI 심화 교육을 마쳤다.

지난 1월부터 3개월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지난해 기초 교육에서 나아간 고도화 과정이다.

기획과 테크 등 각 직군의 특성에 맞춘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교육 과정에는 클로드(Claude)와 제미나이(Gemini) 등 최신 AI 툴을 활용한 프롬프트 설계와 워크플로우 제작, 코드 기반 개발 사례 공유 등 현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이 포함됐다.

전문 강사진과 내부 임직원이 강사로 참여해 기술 노하우를 공유했다.

회사는 교육 녹화본을 전사에 상시 공유하여 학습 환경을 구축했다.

라이온하트 측은 “AI 툴 이해도를 높여 실무 생산성을 혁신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구성원의 성장을 돕는 양질의 교육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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