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MMORPG ‘프라시아 전기’에 서비스 3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야만투사는 프라시아 전기의 첫 단일 스탠스 클래스로 근거리와 원거리를 넘나드는 입체적인 전투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거대한 근접 무기 ‘폴암’을 활용한 공격을 펼치며, 뛰어난 기동성과 다수의 원거리 공격 스킬까지 갖추고 있다.

이외 7개의 코어 스킬을 보유했는데, 이중 4개 스킬을 선택해 자신만의 스킬 조합을 만들 수 있다.

클래스 출시를 기념해 4월 8일 오전 4시 59분까지 통합 클래스 체인지를 진행한다.

넥슨은 프라시아 전기 3주년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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