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엔씨소프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가 MMORPG ‘리니지2M’의 대규모 업데이트 ‘ETERNAL BOND: 도원결의’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서버 ‘데스나이트’, 삼국지 컬레버레이션, 클래스 리부트 등을 반영한 것이 핵심이다.

이용자는 25일 오후 8시부터 신서버 ‘데스나이트’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데스나이트 서버에서는 서버 페이백과 혈맹 페이백V2를 제공하는 ‘더블 페이백 월드’와 성장 이벤트 등이 운영된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무신 관우 ▲폐월 초선 ▲와룡 제갈량 ▲패왕 여포 등 신규 영웅 클래스 4종과 신규 탈 것 ‘적토마’, 이벤트 던전 ‘호로관’도 추가했다.

리니지2M은 ‘창’ 클래스를 시작으로 클래스 리부트를 순차 진행한다.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한 인터루드 쿠폰도 서버별로 지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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