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조이시티)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067000)가 엔드림 관계사 레드징코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한국 역사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임진록 ▲거상 ▲군주 온라인 등을 만든 김태곤 디렉터의 신작으로, 1592년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조선·일본·명나라 3국의 전장을 MMORPG 장르로 구현한 작품이다.

게임에는 이순신과 김시민 등 영웅을 수집·육성하는 요소가 담겼고, 거북선과 판옥선, 화차 등 실제 병기를 활용한 해상전과 공성전 콘텐츠를 제공한다.

전 서버 통합 거래소를 통해 이용자 간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하며, 사냥과 채집으로 확보한 자원을 바탕으로 핵심 재화를 만드는 제조 기반 경제 구조도 갖췄다.

조이시티는 사전 예약 참여자에게 장수 소환 임명장과 재화, 경험치 등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보상을 지급할 계획이다.

회사는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을 2026년 상반기 중 모바일과 PC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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