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펄어비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펄어비스(263750)가 검은사막 ‘다크나이트’와 ‘소서러’ 클래스 전이 로테이션을 25일 시작했다.

이번 ‘전이 로테이션: 두 개의 어둠’은 4월 15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모험가는 다크나이트와 소서러 중 원하는 클래스로 전이해 플레이할 수 있다.

기존 클래스에서 사용하던 장비는 1은화를 소모해 그대로 전환 가능하다.

다크나이트는 태도와 각성 무기 ‘베디안트’를 사용하는 마검사 클래스다. 소서러는 부적과 각성 무기 ‘사신낫’을 사용하는 마법 클래스다.

전이 시 기존 클래스와 전이한 클래스 모두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만우절 기념 접속 보상과 낚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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