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23일 코스피(-6.49%)와 코스닥(-5.56%)이 동반 급락한 가운데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3.61%)이 하락했다. 업종 내 상승 종목은 4개, 하락 종목은 27개였다.
특히 국내증시는 미·이스라엘과 이란 전쟁 격화(확전 우려)가 부각되며 코스피 5500선이 무너졌고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를 넘어서면서 시장이 ‘패닉’ 양상을 보였다.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썸에이지(208640)였다. 썸에이지는 전 거래일보다 3.78%(7원) 오른 192원에 장을 마감했다. 썸에이지는 보합세에서 상승세를 기록했다.
또 플레이위드(+1.56%), 펄어비스(+0.60%), 한빛소프트(+0.24%)가 상승했다.
반면 아이톡시(052770)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아이톡시는 전일 대비 22.00%(88원) 내린 312원에 거래를 마쳤다. 아이톡시는 3월18일부터 하락세를 보이며 오늘 장중 52주최저가(308원)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외 미투온(-6.83%), 위메이드(-6.36%), 조이시티(-6.30%), 엔씨소프트(-6.14%), 밸로프(-5.33%), 위메이드맥스(-5.26%), 넷마블(-4.97%) 등이 하락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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