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증권주 7% 하락, 한화투자증권↓·한국금융지주↓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한국 프로야구와의 협업 범위를 넓힌다.
컴투스는 이번 스폰서십을 계기로 정규 시즌은 물론 올스타전과 포스트시즌, 퓨처스리그 등 KBO가 주관하는 연간 대회 전반에서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올스타전에서는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를 열고, 포스트시즌에서는 현장 관람 티켓 제공과 응원 영상 게재 등 경기장 안팎에서 팬 접점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중계 노출도 강화한다. KBO 리그 전 경기 케이블TV 생중계에 ‘컴프야’ 시리즈 가상광고를 집행하고, 퓨처스리그 중간광고와 퓨처스 챔피언결정전 후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프로야구 1군뿐 아니라 유망주 무대와 아마추어 야구 저변 확대에도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컴투스 홍지웅 제작총괄은 “KBO 리그 전체를 후원하게 돼 뜻깊다”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협업을 통해 야구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대한민국 야구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