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모바일 버전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하며 출시 일정에 들어갔다.

사전 다운로드는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제공되며 실제 플레이는 3월 24일 자정부터 가능하다.

해당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 버전 계정과 연동이 가능해 콘솔·PC·모바일 간 크로스 플랫폼 환경을 지원하는 구조다.

넷마블은 출시 전 단계에서 서비스 안정성 확보를 중심으로 준비를 진행해왔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원작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RPG로, 주요 지역 탐험과 캐릭터 교체형 전투 시스템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4인 파티 구성과 멀티플레이 콘텐츠를 통해 협동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다.

이번 사전 다운로드는 정식 서비스 이전 이용자 유입을 확보하는 단계로 글로벌 IP 기반 게임의 출시 초기 트래픽 확보 전략과 맞물려 전개되는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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