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컴투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애니메 재팬 2026’를 앞두고 단독 부스 조감도를 23일 공개했다.

이번 부스는 신작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와 ▲가치아쿠타: 더 게임(가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컴투스는 두 작품의 상반된 분위기와 세계관을 붉은 조명과 대형 LED 무대 연출로 구현하고, 관람과 체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동선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는 게임 시연과 포토존, 무대 프로그램 등을 통해 현장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

중앙 무대에서는 코스프레쇼와 인플루언서 토크쇼, 메인 게임 시연도 진행된다.

가치아쿠타: 더 게임은 지난 3월 오픈한 스팀 페이지와 연계해 위시리스트 등록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또 주요 캐릭터 성우가 참여하는 스페셜 토크쇼를 통해 작품 세계관과 캐릭터 매력을 소개할 계획이다.

컴투스는 이번 행사 참가를 계기로 애니메이션·게임 IP 팬덤과의 접점을 넓히고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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