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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KGM(003620)이 양평 단월 고로쇠축제 현장에서 픽업 모델 ‘무쏘’와 ‘무쏘 EV’를 전시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다.
이번 전시는 21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양평군 단월레포츠공원에서 열린 행사와 연계해 진행됐다. 캠핑 장비와 레저 용품을 함께 배치해 차량 활용 환경을 체험형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전시 차량인 ‘무쏘’는 디젤과 가솔린 파워트레인, 데크 타입 등 다양한 선택 구성을 기반으로 주행 환경에 맞춘 활용성을 갖춘 모델이다.
현장에서는 적재 공간에 아웃도어 장비를 배치해 픽업 차량의 실사용 시나리오를 구현하는 방식으로 전시가 이뤄졌다.
이번 참여는 지역 축제를 활용한 오프라인 마케팅 사례로 레저 수요와 연계한 픽업 차량 활용성을 강조하는 전략으로 이어지고 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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