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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B. 제니’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격투 게임 IP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다. 최소 5명에서 최대 25명까지 덱을 구성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다.
B. 제니는 세계를 누비는 의적단 ‘리린 나이츠’의 두목으로, 세련된 카리스마와 자유분방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다.
리린 나이츠의 이름에서 유래한 독자적인 LK ARTS 격투 스타일을 사용하며, 대표 스킬로 ‘오로라 EX’와 ‘앙뉘 마드모아젤’ 등을 보유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파이터 픽업과 함께 동일 [쐐기] 시너지를 보유한 파이터 중심의 전투 조합 확장에 나선다.
이와 함께 레전드 서포터 ‘라오’와 레전드 펫 ‘아우라’, ‘사쿠모’ 등 부가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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