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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개발 슈퍼크리에이티브)에 신규 월광 영웅 ‘노토스’를 추가했다.
노토스는 현재 진행 중인 ‘오르비스 결투제’ 신규 스토리 ‘모노리스 쟁탈전’에서 최종 보스로 등장하는 캐릭터다.
회사 측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노토스를 플레이 가능한 신규 월광 영웅으로 선보였다. 노토스는 5성 광속성 기사 영웅으로, 높은 생명력과 방어력을 바탕으로 일반 상태와 ‘투신’ 상태 두 가지 메커니즘으로 운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 상태에서는 행동 게이지 증가와 감소 효과를 받지 않으며, 기본 공격 시 높은 확률로 적의 방어력을 낮출 수 있다.
세 번째 스킬 ‘신의 위업’을 사용하면 고유 효과 ‘투신’이 발동한다. 투신 상태에서는 모든 능력치가 2배로 상승하고 1·2번 스킬이 강화된 공격 스킬로 변화한다.
또 투신이 유지되는 동안에는 ‘투쟁의 성역’ 효과가 적용돼 모든 영웅에게 강화 효과와 약화 효과가 부여되지 않는다.
노토스는 독특한 상태 전환 구조를 바탕으로 실시간 아레나 등 PvP 전투에서 전략적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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