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데브시스터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데브시스터즈(194480)가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글로벌 사전등록자 수가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쿠키런 IP 기반 타이틀 가운데 글로벌 사전등록 300만 명을 넘긴 첫 사례다.

회사는 300만 달성을 기념해 사전등록 참여자 전원에게 인게임 재화 ‘무지개 크레딧’ 3000개를 지급할 예정이다. 국·영문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15만 명을 넘어섰다.

오는 26일 출시되는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특유의 캐주얼 액션에 실시간 PvP를 더한 배틀 액션 게임이다. 다양한 모드에서 각기 다른 쿠키를 활용한 전략 전투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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