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개발 슈퍼크리에이티브, 카제나)가 ‘은하계 재해 시즌2’의 마지막 스토리 ‘마음, 약속’을 업데이트하고 신규 전투원 ‘리타’를 추가했다.
이번 스토리에서는 강력한 힘을 지닌 신수의 알을 둘러싸고 함장 일행과 ‘티아나’의 대립이 심화되며, 그동안 수수께끼의 인물로 등장한 리타의 정체가 공개된다.
시즌 콘텐츠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재화로 보상을 교환할 수 있는 보급 상점에는 ‘신호 증폭 앵커’와 ‘프리즘 렌즈’ 등이 추가됐다.
PVE 전투 콘텐츠 ‘대균열’ 후반기도 4월 8일까지 열린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지난 2월 도입된 환경 변수 시스템의 기능도 확장됐다.
이용자는 추가된 스킬 트리 항목을 통해 전투 강화 효과와 신규 미확인 구역 해제, 신의 망치 추가 사용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신규 전투원 리타는 정의 속성의 사이오닉 전투원으로, 고유 행동 포인트를 생성해 파티의 행동 포인트 소모를 줄이고 고비용 카드를 활용하는 데 강점을 지닌다.
함께 추가된 신규 파트너 ‘아이비’는 사이오닉 전투원의 고비용 공격 카드 사용 시 피해량을 높여주는 효과를 제공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괴물들의 투기장’도 운영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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