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일화(대표 권형중)가 대용량 제품으로 규격을 확장하기 위해 저칼로리 이온음료 ‘에버데이 이온’ 1.5L 제품을 선보였다
‘에버데이’는 일화의 라이프스타일 이온음료 브랜드로 하루 한 병으로 일상의 활력을 충전하고 몸과 마음의 휴식을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제품 ‘에버데이 이온’ 1.5L는 저칼로리로 설계된 제품으로 피로 회복과 근육 형성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 BCAA(L-로이신·발린·이소로이신) 300mg을 함유해 간편하게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할 수 있다. 또한 복숭아와 리치향으로 깔끔하고 달콤한 풍미를 구현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일화는 기존 500ml 페트(PET) 단일 규격으로 판매하던 제품 라인업을 1.5L 페트(PET) 규격으로 확대했다. 패키지는 기존 제품과 메인 컬러로 차이를 뒀다. 이온음료 특유의 시원하고 청량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하늘색 디자인을 적용해 보다 직관적인 이미지를 전달하는 동시에 제로 칼로리로 설계된 ‘에버데이’와 구분될 수 있도록 했다.
한현우 일화 F&B사업본부장은 "건강하고 가벼운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여럿이 함께 즐기기 좋은 ‘에버데이 이온’ 1.5L 대용량 제품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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