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신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의 일본 공식 티저 페이지를 열고 연내 출시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티저 페이지에서는 2026년 론칭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함께 공개된 최신 PV에는 인게임 컷신과 몬스터 ‘묘지기의 웨자에몬’과의 전투 장면이 담겼다.

넷마블은 연내 출시를 앞두고 일본 현지 오프라인 마케팅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는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애니메이션 재팬 2026’에 참가한다.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동명 웹소설 IP를 기반으로 한 신작이다. 원작은 누적 조회수 10억회를 돌파한 작품으로, 고등학생 주인공이 가상 게임 세계에서 펼치는 모험담을 담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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