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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가 MMORPG ‘리니지M’에 ‘ContiNew’ 업데이트를 적용하고 리부트 월드 신규 서버 ▲켄트와 ▲오렌을 열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서버 오픈과 ‘신성검사’ 클래스 리부트다. 새 서버는 레거시 월드와 분리돼 독자 운영되며, 특수 던전 ‘엘모어 군단 섬멸 작전’ 등 성장 지원 요소가 적용됐다.
리부트된 신성검사는 신규 혈맹 유니크 스킬 ‘세라핌’을 비롯해 주요 전투 스킬이 개편됐다. 신규 신화 변신 ‘진 드래곤 슬레이어’도 함께 추가됐다.
이와 함께 문양 콘텐츠 절대 옵션 확정 강화, 라스타바드 던전 밸런스 조정과 신규 장비 추가, 장비 세공 자동 도전 기능 등 편의성 개선도 이뤄졌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TJ 쿠폰 7종과 클래스 체인지, 신서버 이벤트 등도 마련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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