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국내 오프라인 행사 ‘아주르 프로밀리아X코믹월드’를 마무리하고 국내 클로즈 베타 테스트 참가자 모집에 돌입했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지난 14일과 1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코믹월드 330 일산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양일간 7만여 명의 팬들이 현장을 찾았다.

행사장에는 드로잉월과 필오프월, 와콤 협업 체험존, 코스프레쇼, 레바 드로잉쇼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돼 서브컬처 팬덤과의 접점을 넓혔다.

국내 CBT 참가 신청은 3월 14일부터 4월 2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테스트는 PC(윈도우)와 모바일(안드로이드)에서 실시되며,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오프라인 행사를 계기로 국내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향후 CBT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작품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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