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제약·바이오, 지배구조 강화·해외 점유율 확대·포트폴리오 다변화 ‘3대 축’ 경영 고도화 박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에서 팀 코리아의 3년 연속 우승을 이끌었다.
지난 14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본선에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소환사 10인이 출전해 맞대결을 펼쳤다. 같은 시각 서울 강남 슈피겐홀에서는 뷰잉 파티도 진행됐다.
팀 코리아는 1대1 20성 대전과 2대2 대전에서 주도권을 잡았고, 2부 승자 연승전에서는 양 팀이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다.
승부는 한국의 마지막 주자 BEATD가 일본 OSSERU를 세트스코어 2대1로 꺾으면서 갈렸다. 이 승리로 팀 코리아는 대회 3연패를 확정했다.
팀 코리아 MVP는 BEATD가 차지했고, 일본 MVP는 반격 흐름을 만든 BEAT.P에게 돌아갔다.
회사는 이번 대회에 이어 올해 10회째를 맞는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를 통해 글로벌 e스포츠 축제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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