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제약·바이오, 지배구조 강화·해외 점유율 확대·포트폴리오 다변화 ‘3대 축’ 경영 고도화 박차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1차 재건축 사업을 통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HAUTERRE)’를 적용한 ‘오티에르 반포’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오티에르 반포는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총 251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8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은 ▲44㎡ 13가구 ▲45㎡ 10가구 ▲59㎡ 43가구 ▲84㎡ 11가구 ▲97㎡ 3가구 ▲113㎡ 4가구 ▲115㎡ 2가구로 구성된다.
한편 오티에르 반포는 후분양 단지로 청약 당첨자는 완성된 단지 외관과 조성 상태를 직접 확인한 뒤 계약할 수 있으며 입주는 2026년 7월 예정이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