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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이엇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 국제 대회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를 16일부터 22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 라이엇게임즈 아레나에서 연다.
퍼스트 스탠드는 2025년 첫 개최에 이어 올해 2회째로, 시즌 초 지역 대표팀들이 경쟁하는 무대다.
이번 대회에는 6개 지역 8개 팀이 출전하며 LCK 대표로 젠지와 BNK 피어엑스가 참가한다.
그룹 스테이지는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각 조 상위 2개 팀이 녹아웃 스테이지에 오른다.
BNK 피어엑스는 A조에서 BLG, G2, TSW와 경쟁하고 16일 개막전에서 BLG를 상대한다.
젠지는 B조에서 JDG, LYON, LOUD와 맞붙고 17일 JDG와 첫 경기를 치른다.
녹아웃 스테이지는 싱글 엘리미네이션으로 21일 4강, 22일 결승이 열린다.
전 경기는 5전 3선승제 피어리스 드래프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라이엇은 18일부터 4월 15일까지 ‘전장의 사냥개 세나’ 스킨과 번들 판매 수익 일부를 LoL 이스포츠 팀들에게 배분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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