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컴투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 본선을 14일 일본 오사카에서 연다.

대회는 오사카 오프라인 무대에서 진행되며 한국과 일본 공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된다.

본선은 팀 매치, 승자 연승전, 에이스 결정전으로 구성돼 승부를 가린다.

팀 코리아는 BEATD를 중심으로 SCHOLES, KUROMI!, JHZZING, ECK가 출전해 3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팀 재팬은 MATSU를 필두로 TAKUZO10, KAMECHAN, OSSERU, BEAT.P가 홈에서 우승 탈환을 노린다.

컴투스는 대회 당일 서울 강남에서 국내 팬 대상 오프라인 뷰잉 파티도 연다. 우승팀과 각 팀 MVP에게는 총 12000달러(약 1760만원) 상금이 지급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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