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만개한 ‘예래생태공원’에서 산책 중인 제주신라호텔 고객 (사진 = 호텔신라)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호텔신라의 제주신라호텔이 유채꽃, 매화, 벚꽃 등 상춘객을 위한 봄꽃 투어, 봄꽃 칵테일 즐기는 ‘필 더 스프링(Feel the Spring)’을 선보인다.

제주신라호텔은 봄철마다 컨시어지를 통해 봄꽃 명소 추천 요청이 많아 이를 G.A.O. 프로그램으로 확대했으며 투숙객이라면 별도 비용없이 참여 가능토록 운영한다.

오는 3월 21일부터 4월 4일까지 화, 목, 토요일 운영되는 ‘필 더 스프링’은 레저 전문가 G.A.O.와 함께 ‘예래생태공원’을 방문해 봄꽃 이야기와 마을 이야기를 들으며 꽃길을 산책하는 프로그램이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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