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크래프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크래프톤(259960)이 12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신규 ‘스피드 레이싱’ 테마 모드를 적용했다.

테마 모드는 랭킹 탭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에란겔·리빅·미라마 맵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일부 도시에는 ‘시공 교차’ 연출로 테마 건축물이 추가되고 레일을 따라 이동하는 메커니즘이 도입됐다.

차량으로 체크포인트를 통과하는 ‘레이싱 챌린지’와 목표 지점 착지형 ‘슬링샷 챌린지’도 포함됐다.

매치 시작 시 치유·감지·전투·운전·정찰 중 1개 패시브 스킬을 선택하고 레벨업에 따라 효과가 강화된다.

플레이 중 에너지 레벨을 C부터 S까지 올리면 단계별 ‘시공간의 보물창고’를 열어 추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카드 수집 시스템도 도입돼 테마·기념·PMGC 등 시리즈를 완성하면 보상을 받고 총기 스킨도 얻을 수 있다.

클래식 모드에서는 플레어 건 차량 소환 시 BRDM-2 대신 ‘전지형 궤도 차량’이 등장하도록 변경됐다.

반자동 소총 ‘M1 Garand’가 추가됐고 에란겔 시작섬 개선, 날씨 옵션 확대, 미니맵·사운드 시각화 개선도 반영됐다.

시즌 29 랭킹은 3월 15일부터 시작되며 티어 보상과 일부 매칭·승급전 구조가 조정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